SK 최정, 치료 차 일본 출국…3주 소요 예정
2019-11-12

SK 와이번스의 최정(오른쪽)./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최정이 허벅지 부상으로 3주 가량 자리를 비운다. SK는 최정이 치료를 받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고 25일 밝혔다. 최정은 지난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회 주루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SK는 최정이 왼쪽 허벅지 앞 근육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정밀한 검사와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고 발표했다. 회복까지 3주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올 시즌 최정은 86경기에 나와 타율 0.248을 기록했으며 31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김재환(두산)과 함께 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mae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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